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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우리사회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감정소통을 하며 살아갑니다. 사람들 중 무엇인가를 거절할 때 그냥 싫다 말로 끝내지 않고 싫다 뒤에 뭐하려고 붙이는 경우도 있는데 기분이 더 안 좋아지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냉철한라마35
아무래도 거절하는 이유를 이야기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무엇을 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거절한다는 뉘앙스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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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싫다 뒤에 뭐하려고 붙이면 상대방이 기분이 더 상할 수 있어요.
그냥 싫다고 말하는 게 더 직설적이고 깔끔하거든요.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려면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아요.
너무 길게 설명하거나 이유를 붙이면 오히려 더 불편하게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냥 싫다고 하는 게 가장 자연스럽고 배려하는 방법입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솔직히 사람심리가 싫다고 하는 사람한테도 기분나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답니다.
부탁을 거절당하는것에 대한 불만도 있는것이죠.
그런데 거기에 뭔가 살을 덧대어서 거절의사를 좀더 구체적으로 하게 되면 뭐가 문제냐면 너저번에도? 또는 너가 지금까지 한행동을봐라 믿겠나 등의 말이 더 붙는경우가 이외로 많아서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제법있더라고요.
그냥 싫다고 딱 잘라 말하는게 가장 베스트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