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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세심한향고래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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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머신하는게 야외에서 운동하는거란 운동효과는 비슷한가요?

러닝머신하는게 야외에서 운동하는거란 운동효과는 비슷한가요. 날이 안 좋으면 야외에서 러닝을 할수가 없어서 러닝머신을 타는데요. 러닝머신이 운동효과가 야외러닝보다 없다고 이야기를 들어서요. 러닝머신은 야외러닝보다 효과가 떨어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런닝머신보다 외부에서 뛰는 것이 같은 거리를 달려도 운동량이 더 많습니다

    외부에서는 달릴 때 발바닥의 마찰력이 런닝머신 위에서 뛸 때보다 더 많기에

    움직이는 런닝머신보다 운동량이 더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항상 평지인 것과 아닌 것의 차이도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야외 러닝이 운동 효과가 훨씬 좋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러닝 머신의 경우 벨트가 자동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추진력이 덜 필요한데 이는 결국 같은 속도라도 야외 러닝이 더 힘들다는 걸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야외 러닝의 경우 언덕이나 바람 등의 저항이 운동 강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러닝머신은 벨트 위에서 일정한 패턴으로 달리기 때문에 발목, 종아리, 허벅지 근육이 야외 러닝시 보다는 덜 활성화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러닝머신에 경사도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인터벌 트레이닝으로 운동 강도를 높여 심폐 지구력을 활성화 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야외에서 러닝을 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운동효과면에서 야외에서 하는 것이 조금 낫습니다.

    야외에서는 바람, 경사, 불규칙한 지형 등 다양한 요소가 있습니다.

    이는 운동강도를 높이는 효과를 줍니다.

    반면 러닝머신은 평탄한 표면에서 운동하게 됩니다.

    야외에서의 자연과의 접촉, 신선한 공기 등의 심리적인 이점도 있습니다.

    러닝 머신이 날씨가 좋지 않은 경우의 대안은 될 수 있으나 효과면에서는 야외에서 운동하는 게 좋습니다.

  • 운동효과가 비슷하지는 않습니다. 러닝머신은 같은 패턴으로 달리기 때문에 방향을 틀거나 미세한 땅의 벼화와 같은 지면에서 받는 자극도 다양하게 느낄 수 없기 때문에 하체 및 전신의 모든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기 어렵고 관절의 특수 부위만을 지소적으로 피로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에 반해 야외 달리기는 킥 이라는 뒷차기 동작을 하게 되는 데 둔근과 햄스트링, 종아리 뒤쪽 근육을 동원해 몸을 앞으로 밀어내는 동작을 하기 때문에 해당 부위에 자극을 줘서 근육 형성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러닝머신은 관절 부담이 적고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기 좋지만 바람 저항과 지형 변화가 없어서 야외 러닝보다 운동 강도가 낮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