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와이의 사례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하와이에서는 식사후 음식값을 결재할때 보통 카드로 결재하게 되면
팁 부분에 자신이 얼마를 팁으로 줄것인지 기재하는 공란이 있습니다.
거기에 얼마를 줄지 팁의 액수를 적고 카드를 내면 팁까지 포함해서 음식값이 카드로 결재됩니다.
한국에서는 미국의 팁문화가 다소 이해가 안될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미국은 오래전부터 팁문화가 정착되어 팁이 일종의 서비스비용의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텔을 이용할때도 발렛파킹이나 짐을 들어줄때도 일정액의 팁을 주는게 보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