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못했던 결혼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생이 코로나로 인해 결혼식은 못하고 신고만하고 살고있는데 식을 올리고싶다고 합니다.

저는 하라고 하는데 양가 부모님들이 조금 반대를 하고 있는데 저희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하지말라고 하는게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결혼식 주인공인 당사자가 하고 싶다면 결혼식을 하는게 맞습니다. 코로나 시국이라고 일생에 한번있는 결혼식을 안한다는건 너무나도 아쉬운 입니다. 부모님에게 진심으로 대화를 하셔서 결혼식을 하겠다고 말씀드리세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결혼식은 생애 한 번만 있는 중요한 날이여서 하고 싶으시다면 부모님을 설득해 결혼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반대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건 안적으셔서 뭐라 하긴 그렇지만 무슨 이유가 있을겁니다....

      보통의 부모들이 결혼식을 반대하는 이유가 있을까요??...너무 많은 예식비??...번잡스런 준비로 인한 고민???....

      글쎄요.....보통의 부모들은 자식들의 결혼식을 성대히 하길 원하는데 반대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그 이유를 물어보시고 합리적으로 설득해가시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뭔가 부모로써 염려되고 걱정되는게 있으니 반대하시는거지 아무 이유없이 반대하진 않지요....

      왜 내가 이렇게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를 하시는거야! 이거 너무하는거 아냐!....라고 성내기 이전에

      이유를 찾고 그 이유에 맞는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해서 일을 성사시켜야지 즐거운 축하의 자리에 부모님의 반대가 있는데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한다고 무조건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여쭤보시고 그 문제에 대한 답을 찾으세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결혼식을 못했다면 다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서 왜 반대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나요?

      금전적인 부분이라면 요즘 저렴한 결혼식장도 있으니 잘 찾아보시거나 식을 최대한 간소화하여 비용 지출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니면 스몰웨딩도 방법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결혼식장이 아닌 곳을 대여하여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펜션 같은 곳을 전체적으로 빌려서 출장 뷔페 부르고 하는 것도 나름 비용 절감이 됩니다

      (지인이 그렇게 결혼식을 올렸는데 나름 좋더군요~ 결혼식 끝나고 펜션에서 놀면서 밤에 바베큐 파티도 하고 자고 갔습니다)

      아무튼 결혼식은 당사자들이 원하면 하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든걸 다 알고있는 난 혬뀨짱입니다. 지금 결혼식 비용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아마 돈때문에 반대하시는것 같은데 하고싶으면 스몰웨딩같은거 알아보고 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방구석 척척박사 천재 갓지설입니다.

      어떻게 보면 결혼식은 본인들이 결정하는건데 주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 없습니다. 괜히 못하게 하면 나중에 시간 지나서 누구 덕분에 하고 싶어도 못했다는 말이 나오니깐요. 본인들이 하고 싶다면 그러라고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