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KTX 승강장에서 서로 껴안고 뽀뽀하고 마냥 헤어지는게 아쉬워하는 군인사병과 아가씨 이별하기가 못내 아쉬워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말입니다

용산역 KTX 승강장에서 서로꼭 껴안고 뽀뽀하고 마냥 헤어지는게 아쉬워하는 군인사병과 앳된 아가씨 , 이별하기가 못네 아쉬워하는 것 같아요 저들의 사랑이 오래오래 가기를 기대해 보지만 웬일인지 웬일인지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드는건 왠일일까요? 신발 거꾸로 신는다는 말이 자꾸 생각이 나네요 졔가 오버한 거 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KTX 승강장에서 서로꼭 껴안고 뽀뽀하고 마냥 헤어지는게 아쉬워하는 군인사병과 앳된 아가씨 , 이별하기가 못네 아쉬워하겠죠. 헤어지면 또 몇달은 못보니 어쩔수 없겠죠. 군인이라서 헤어질수도 있겠지만 요즘은 스마트돈도 사용가능하기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월급도 많이 받기때문에 좋기도 하구요.

  • 젊은 연인들이니까 털어져 있으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나요 군대가면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여자가 금방 새로운 사람 만나게 도는거죠

    남자는 군대니까 외부에 새로운 사람만나지 못하지만 여자는 사회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금방 만나니까 고무신거꾸로 싣는다고 하는거 이닐까요 젊은이니카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것이죠

  • 저리 뜨겁게 사랑하는만큼 군대같은곳에서 서로 떨어지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참지 못하고 헤어지는 경우가 많드라구요. 그런경우를 여러번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