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집나와서 편의 봐주어 같이 살던 아는 사람 이제와 뒤통수
집에 살기 싫다고 나온 나이 32 여자
나의 자취방에 자게 해준지 2달 좀 넘는데
나의 지인들 한테 나에대한 이상한 소문.또는 과장되게 부풀려 말하고 또는 제 3자를 이간질 시켜 나에게 욕설. 또는 강압적인 말투 (니가뭔데 인생에 훈수를 둔다는 마냥) 결과적 으로 집에 32살 여자 옷과 짐이 많이 자취 방에 있는데 (악의적으로 나에 대해 말하고 하는 사람에게 자취 방에 들이기 싫다)
1. 물건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2. 자취방 동거 1달 치 월세 절반과 공과금 절반 인 24만원 달라고 하니 준다고 카톡으로 보내왔다
3. 달콤한 현옥 하는 사람과 멀리 하라 카톡 을 한것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그사람 이 달콤한 말을 하는 사람인 마냥 이야기해 제3자 님이 나에게
욕설. 모욕적인 말을 하게 했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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