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대가 비슷한 직장 상사와는 어떻게 말을 하게 되나요?

회사를 다니다 보면 같은 또래가 직장 상사가 되기도 하고 늦게 들어온 사람이 직장 상삭 되는 일은 보통의 일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이렇게 되는 경우 호칭이나 말을 할때 어떻게 하게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대가 비슷하더라도

    회사에서는 위계 질서가 있기 때문에

    직장 상사라고 한다면 깍듯하게 존대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보기에 좋을 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존댓말이 기본이라는 건 다들 말씀하셨으니, 실제로 어색하지 않게 지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정리해 볼게요.

    1) 호칭은 직급 + 님

    "팀장님", "과장님"처럼 직급으로 부르는 게 가장 무난해요. 직급 없는 수평 문화라면 회사에서 쓰는 방식(이름+님, 영어 이름 등)을 그대로 따르면 되고요. 나이를 따지는 호칭(형, 언니 등)은 업무 자리에서는 피하는 게 좋아요.

    2) 업무 대화와 사적인 대화 구분

    업무 지시나 보고는 완전한 존댓말로 하고, 점심시간이나 휴게시간에 취미 이야기를 할 때는 조금 편한 존댓말("~하셨어요?" 정도)로 거리를 좁히면 자연스러워요.

    3) 상사가 먼저 말을 놓자고 할 때

    둘만 있을 때는 편하게 하더라도, 회의나 다른 직원이 있는 자리에서는 존댓말을 유지하는 게 서로를 지켜주는 방법이에요. 다른 사람이 보기에 "친해서 봐준다"는 오해가 생길 수 있거든요.

    4) 상사 입장도 생각해 주기

    비슷한 나이의 상사도 지시하기가 은근히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아요. 먼저 깔끔하게 존중해 주면 상사 쪽에서도 편하게 대해 주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관계가 더 좋아지기도 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서로간에 존댓말로 소통을 하시면 됩니다. 절대 친구처럼 지내지 마세요~

    회사라는 곳은 사회생활을 하는 곳 입니다. 아무리 정말 친한 친구라고 하더라도 서로 존댓말을 하면서 업무적으로 서로를 대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공과사는 확실히 구분하면됩니다 그냥 편하게

    00님 이라 하는게 편해요 밖에서요 편하게 하라해도요

    괜히 밖에서 같이 술먹다가 실수하면 서로 피곤해요

  • 당연히,,공과사의구분이있어야된다봅니다,,아무리친한,,아니가족일지라도,,공적인자리에서는,,사적인감정이이입되서는안된다고봅니다

  • 그런 경우에는 존댓말을 하고 상사 대우를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나이가 비슷해도 공과사는 확실히해야죠 상사대우를 해주고 존중하고 존댓말을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