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책은 보통 어디서 많이 사시나요? 궁금합니다.

전 항상 영풍이용합니다. 온라인 최소주문이 만원이고 배송기간이 교보하고는 좀 느림? 그래서 지금당장 보고싶으면 바로드림하는데 집근처 역이 1호선으로 30분이면 영풍 본점이고 버스 30~40분이면 IFC점이라 자주 이용해서요.

저번에 고유가받아서 그걸로 책살러고 초등학교 저학년때 어머니따라 동네서점에 마지막으로 간 이후 거의 처음으로 갔었는데 어릴때는 그정도 서점은 크고 있을거 있었는데 지금 다시가보니 책이 많은데 동네에 맞춰서 학교 교과서,문제집, 어린이도서, 여행가이드북,일부소설과 오래되보이는 잡지등 그런거여서 책 주문했는데 지역마다 담당하는 유통?이 있는지 영풍,교보는 있는데 그곳에서 살땐 품절이라 몇권 못사고 등등.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학생이라 자주 서울로 나가긴 그래서

    온라인으로 구매를 합니다!

    일반적인 책은

    주로 예쓰24를 쓰고

    이외에도 교보문고도 있고

    심지어 영풍문고까지 있더라고요

    가끔 품절이 뜨긴 해요

    문제집같은 경우에는 동네 서점에도 많아서

    전화로 재고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또 쿠팡에서 문제집 사는 게 빨리 와서 좋아요

    채택 보상으로 4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개인적으로 책은 예스24통해서 가장 많이 주문을 하고 전자책은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좋은 건 도서관을 이용한 건데요.. 무료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곳입니다. 2주에 책 2권 정도가 저한테는 적당해서 분야 가리지 않고 읽고 있습니다

  • 영풍문고나 교보문고요

    다른 서점들은 영풍문고 교보문고에

    비해 믾이 부족하더라고요

    책종류도 다양하지도 못하고

    많이 아쉬워서 잘

    안가게돼요

  • 예전에는 동네서점에서 책을 많이 샀었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지다 보니 온라인으로 책을 사게 됩니다YES24같은데서 책을 사게 되네요

  • 저는 실물책보다 ebook파라서요

    교보문고 ebook이랑 일본서적에 한정하여 아마존 ebook을 주로 이용합니다...

    실물 책을 드물게 살 때는 대학 내 서점을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