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괜찮은 거 맞겠죠..???

일단 제가 가고싶었던 회사인데 예전 헉과 단톡방에도 올라왔고 졸업생 특강에도 소개해줬던 회사였어요 지금 전 올해 졸업하고 취업 준비중인데 교수님께 말씀즈렸더니 그 회사 이력서랑 포폴 다 보내주면 직접 회사에 전잘해주사겠다 하셔서 드렸더니 바로 담날 회사에서 면접 잡자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몇일 뒤에 보긴 했는데 보고 나니 속은 시원하더라구요..! 너무 떨지 낞고 진짜 면접을 아예 입도 못 떼고 그러지도 않고 완전 망치지는 않운 것 같아요 그리고 문서는 잘 만들었다 편허게 말해라 이런식으로 면접관분들도 말해주셨고 면접 질문들은 완벽히 생각은 다 안나눈데 실무 질문들, 궁금한 점 물어봐라, 저희 화사에 오면 어떤 팀원이 될것 같냐(되고 싶냐) 등 그런 잘문들 했는데 교수님이 저 추천해주신게 맞는 거죠.? 그리고 교수님 추천이면 면접관 두 분 들어오셨는데 면접관님들도 다 얼고 계시는 거죠..? 꼭 가고시ㅠ었던 회사라 붙고 싶었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수님이 직접 전달 해주신다고 하셨고 그러셨으니 당연히 회사에서도 그거보고 연락간거 아닌가요?!걱정마시고 면접 잘보셨으면 잘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