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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살이 계속 빠지는데 찌울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25년 1,2월 까지는 45~48키로 왔다갔가 했었는데요

그 후로 살이 점점 빠지더니 이제는 38키로까지 빠졌더라구요

키는 160쯤 됩니다

1년 동안 별도로 다이어트를 한것도 아닌데 10kg이 빠져서.. 체력도 너무 약해졌고 무기력 합니다

외관상으로도 너무 안좋구요

작년이 너무 힘들긴 했는데 스트레스로 인한걸까요..?

우울증 진단 받고 약도 챙겨먹었었는데 괜찮아진것 같아서 끊은지는 얼마안됐거든요..

의식해서 나름 잘 챙겨먹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살이 계속 빠져서 오민입니다

살 확 찌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다른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겠지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살이 찌우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긍정의 생각으로 생활화 하면서 음식을 골고루 먹고, 운동을 병행 하며 근육을 키우는 것으로 목표를

    삼아보세요.

  • 남자든 여자든 그 키에 그 정도 몸무게라면 저체중이 확실합니다.

    저체중은 심각한 상태를 불러오므로 속히 의사의 진단을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그 상태로 계속 가다가는 언제 어디서 갑자기 쓰러져서 큰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우울증 약도 복용하셨다고 하니 제가 볼때 건강상의 문제가 확실합니다.

  • 혹시 갑상선에 문제가 있는지 병원가서 검사 받아보세요  병원가서 상담 받아보시면 마음도 한결 편해지고 식욕이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우선은 스트레스를 풀어야 될 것 같습니다 남들은 살 쪄서 문제인데 살이 너무 빠져서 문제군요 고칼로리 식품을 드세요 라면, 치킨, 피자, 짜장면 같은거여 먹는거를 양 많이 푸짐하게 드시고 좀 덜 움직이고요

  • 꼭 3끼를 먹는게 필요하고 특히 아침에 식사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아침에 밥맛이 없다면 우유와 간단한 샌드위치를 추천합니다

    스트레스 해소에는 운동이 좋아요

    노래를 들으면서 산책이나 조깅또는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질 겁니다

  • 일단 병원가서검진받아보시는게우선입니다 아무이유없이 산이피지는건 건강상의이유가 첫번째입니다 당뇨같은경우도 살이빠지는경우가있기도하고 그것도아니라면 여먕소골고루의식단을 하셔야할것같아요

  • 요즘 같은 세상에, 살이 일부러 빼시는 것이 아니고 찌고 싶은데 빠지신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너무 예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아무래도 뭔가 추진하시는 일이나 공부하시는 건에 대하여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집착 중인 확률이 높아보이는데... 마음을 푸근하게 하시고,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자세를 먼저 가지시기 바랍니다. 행여나 혹은 연애나 이런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나 큰 자신의 의지에 반하는 사건 등이 원인이라면, 아 다 우주의 섭리이고, 인연이 아니니까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대범한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이런 경우에는, 조금 달콤한 간식을 자주 챙겨드시면서 영화라도 좀 보시거나 이런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추운 겨울이니 스타벅스의 따뜻한 카페모카를 한잔 마시면서 달달한 케이크도 좀 먹고, 넷플릭스에서 모범택시3나 정주행 해본다던지.. 이런 릴랙스한 시간을 좀 자기자신을 위하여 가져보시라는 것입니다.

    목적과 수단을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행복하게 살려고 공부도하고 취업도 하고 연애도 하고 이런 것이니 건강을 해쳐가면서 이러한 수단에 집착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결론적으로 지금 질문자님의 건강상태가 염려가 됩니다. 불과 1년만에 10kg이 빠졌는데 나름 잘 챙겨먹어도 살이 이 정도로 빠진다면 정상은 아닙니다. 저체중인 것 같아요. 우선 영양적으로 잘 드시고 운동도 나름 해보시고 그래도 체중에 변화가 없다면 살이 왜 빠지는지에 대한 원인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검사부터 받아보셔야겠는데요 다이어트를 한 것도 아닌데 10kg씩 빠진거면 건강문제도 배제할 순 없어요 특히 암 같은 거요, 갑상선 문제일수도있고

  • 환자들이 드시는 뉴케어 등의 고영양식 보조가 있습니다. 맛도 괜찮아서 빠지시는 살을 보충하고 빠진 살에 의해 줄어든 에너지를 채워줘서 체력을 유지하기에도 유리합니다.

    아울러 병원진료 등을 통해 최근 체중변화에 대한 원인을 명확히 하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갑상선 호르몬 문제

    등)

  • 1년 사이에 10kg이나 빠지셨다니 체력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정말 힘드시겠어요. 키 160cm에 38kg은 저체중 상태가 심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이라 단순히 많이 먹는 것보다 원인을 찾는 게 우선입니다. 작년에 겪으신 큰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식욕 부진이나 대사 변화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도 크지만,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당뇨 같은 내과적 질환이 생겼을 수도 있으니 꼭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먼저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 운동해서 근육량을 늘리세요 기초대사량 늘리는게 중요합니다. 근육이 있어야 몸무게가 붙어요. 지속적으로 운동하시고 식단 골고루 잘 드시면 체중 늘어납니다

  • 키 160cm에 몸무게 38kg 저체중에 해당하는데 체력 저하와 무기력, 외관 변화가 생기는 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만성 스트레스는 식욕이 저하되고 우울증은 에너지 소비 높이고 근육 감소 원인이 됩니다. 즉 식욕저하로 섭취하는 음식은 적은데 비해 신체 에너지는 더 많이 필요로해서 몸 안 지방 연소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살 확 찌우기는 것은 장이 못 버티고 먹는 만큼 살이 찌지 않을수도 있어 체중 증가 보다는 회복하는데 전념하는게 좋으며 하루 3끼 보다는 양을 줄이더라도 4~5회 자주 먹는게 더 좋습니다. 음식 먹고 난뒤 가벼운 산책이나 걷기 운동 하면 살도 서서히 찌고 체력도 회복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병원 방문해서 정확한 진단과 처방 받는게 더 좋아 보입니다.

  • 일단 스트레스로 인해서 살이 빠질 수 있는데 사실 확 찌는 것은 상당히 건강에 좋자 않은 방법들이 대다수라 식사 중간 중간에 닭가슴살 같은 간식 드시고 헬스를 시작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저도 식사 중간중간 아무리 먹기 싫어도 닭가슴살 먹고 헬스 시작한 이후로 살 많이 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