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와 인성은.타고니는것일까요??

아니면 바꿀수있나요???? 어투에서 나오는 우아하이런거있짆아요

연습하거니히면 달라지거나 바뀌어지나요?? 아님 되돌아오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고 나는게 70% 이상 되는것 같고, 환경이 30% 같습니다.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다투거나 질투가 많거나 삐져서 오랫동안 말을 서로 안하는 경우가 많았던 아이는,

    나중에 커서 만나는 친구가 별로 없기 때문에, 혼자 놀거나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과 지내게 되죠.

    아주 깊은 고민을 털어놓을 누군가가 몇몇 없어지기에, 늘 마음속으로 참으며 견디는 일부분이 있을겁니다.

    그러면 조금씩 내성적인 성격으로 굳어지게 되기도 하는데, 그런 환경적인 요인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말투를 바꾸는 건 어렵지만 주변의 영향을 잘 받는 저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친구를 사귈 때마다 그 친구의 행동이나 말투들을 닮아가고 좀 변화가 생기는 편이에요. 그런 걸 보면 노력으로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 선천적이거나 연습을 해서 사투리나 방언 말투가 나오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선천적인데 충청도 방언이 나오더라고요. 다시 말씀드려서 선천적이든. 연습을 하든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

  • 말투와 인성은 타고나는 부분도 있지만 살아온 환경과 습관의 영향도 커서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요. 꾸준히 의식하고 연습하면 조금씩 자연스러워지고, 예전 모습으로 완전히 돌아가기보다는 새로운 습관으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해보세요.

  • 기본적으로 천성 유전 이런 거는 바뀌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도 부모님 말투 라던가 성격을 짬뽕으로 가지고 있고 요. 좋아하는 연예인 흉내를 내서 그것이 몸에 익숙해지게 되었었는데 조금 지나니까 그것도 사라지고 돌아오더라고요

  • 연습하면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적지 않게 봤어요 진부하게 들릴 수는 있지만 본인 의지가 중요해요 정말 바뀔때까지는 항상 신경써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