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집 근처에 작은 도서관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은 어떤게 있을지요?
평소에 동네에서 잘 돌아다니지 않는데요, 이번에 쉬는 날에 동네 산책 겸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의외로 동네에 조용하면서 한적하게 책을 읽거나 쉴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책도 빌리고 공부도 하고 싶은데 이게 회원증이라던가 회원가입이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보통 이런 나라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의 경우에는 회원가입을 할 때 해당 지역에 산다는 증빙이 될 서류가 필요한 것인지 궁금해요.
그리고 책 대출같은 경우엔 평균적으로 몇 권까지 가능한건가요? 그리고 시설 이용할 때 노트북도 사용이 가능한 건가요? 집에 노트북과 함께 무소음 키보드도 있어서 가능하다면 가지고가서 이용을 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한테 혹시 민폐일까봐 걱정되더라고요.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하던데 어떤 게 있나요? 독서모임이나 강연, 어린이 프로그램 같은 것들... 신청은 어떻게 하는지, 비용은 드는지... 자원봉사 활동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요?
작은 도서관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어떤 서비스들을 주로 이용하시나요? 알찬 이용을 위한 팁이나 주의할 점도 알려주세요. 특히 조용하고 쾌적하게 이용하는 매너나 꿀팁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회원가입을 하려면 보통 해당 지역 주민임을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해요.
이런 서류는 주민등록증이나 공과금 고지서 등이 될 수 있어요.
책 대출은 보통 3권에서 5권 정도 가능하지만 도서관마다 다를 수 있어요.
노트북 사용은 가능하긴 한데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소음이 나지 않도록 주의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문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되는데 독서모임이나 강연 어린이 프로그램 등이 있어요.
신청은 보통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고 비용이 드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어요.
자원봉사도 할 수 있는데 도서관에 직접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