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대형서점과 달리 동네 작은 서점이나 북카페는 어떤 매력 포인트가 있을까요?
한동안은 대형서점이나 온라인 서점만 이용하다가 요새 동네에 자그맣게 지어진 작은 서점이나 북카페를 찾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책이 많으면 더 좋은게 아닌가 싶다가도 어떤 매력이 있을지 궁금해서 저도 제가 사는 동네에 그런 곳이 있나 찾아봤더니 은근히 나오더라고요. 집 근처에 새로 생긴 북카페에 가봤는데,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색다르던데 혹시 동네에 있는 작은 서점이나 북카페 이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대형 서점과 달리 어떤 매력에 반해서 자주 이용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네의 조그만 북카페는 아늑한 퍼니처와 조명으로 꾸며져 있어, 책을 읽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데 따뜻한 조명 아래에서 부드러운 소파에 앉아 좋아하는 책을 볼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커피 한잔 까지 곁들이게 되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을 정도로 편안한 공간이 됩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과의 대화가 이루어 지기도 하는데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거나, 추천하는 책에 대해 토론을 하기도 하니 아마도 대형 서점이 가지지 못한 장점이 있다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대형서점보다는
책들이 눈에 더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각종 할인이나 지역화폐도 사용가능해서
가성비도 좋은거 같아요
무엇보다 분위기가 개인적으로는 좋더라구요 아늑하니 마음이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