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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기 좋은 ‘숨은 헌책방’ 추천 부탁드려요
혼자 가기 좋은 ‘숨은 헌책방’ 추천 부탁드려요
요즘 헌책방 가는 재미에 빠졌는데, 유명한 곳 말고 조용히 오래 머물 수 있는 숨은 헌책방을 찾고 있어요.사장님이 편하게 두는 분위기면 최고입니다.
혹시 단골만 아는 헌책방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위치/분위기/장점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Gong's Bookstore는 신촌 근처 작은 중고서점으로 사람이 많지 않고 책 종류가 다양해서 조용히 둘러보기 좋습니다. 모아드림 무게로 헌책방은 양천구 숨은 보물 같은 서점으로 손때 묻은 책과 여유있는 서가가 특징입니다.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는 서대문구 감성 헌책 공간으로 작고 조용해서 혼자 머물러도 부담 없습니다.
1. 청운서림
종로 청운동 골목 안에 있는 오래된 헌책방으로, 손님 대부분이 혼자 조용히 책을 봅니다.
사장님이 거의 말을 걸지 않아 오래 머물기 좋고, 인문·고전 헌책 상태가 좋은 게 장점입니다.2. 책방 이음
주택가에 숨어 있는 소형 헌책방으로, 동네 서재 같은 분위기입니다.
손님이 많지 않고 의자도 있어 천천히 책 고르기 좋습니다.3. 유어마인드
헌책 위주는 아니지만 절판·소량 출판물 비중이 높아 헌책방 감성이 강합니다.
혼자 방문해도 전혀 부담 없고, 조용히 둘러보는 분위기가 잘 유지됩니다.4. 대오서점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헌책방 중 하나로, 관광객보다 혼자 오는 단골이 많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분위기라 헌책방 좋아하면 한 번은 꼭 가볼 만합니다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이 사는 지역이 모르기 때문에 그 지역 헌 책방을 알려드리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TV 매체를 통해 본 헌책방은 부산지역에 부산 헌 책방 골목이 있었는데요.
그곳은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 (남포동) 헌 책방 골목 이었습니다.
이곳은 접근성. 먹거리 가득한 주변명소 라 최적의 조건 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