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운서림
종로 청운동 골목 안에 있는 오래된 헌책방으로, 손님 대부분이 혼자 조용히 책을 봅니다.
사장님이 거의 말을 걸지 않아 오래 머물기 좋고, 인문·고전 헌책 상태가 좋은 게 장점입니다.
2. 책방 이음
주택가에 숨어 있는 소형 헌책방으로, 동네 서재 같은 분위기입니다.
손님이 많지 않고 의자도 있어 천천히 책 고르기 좋습니다.
3. 유어마인드
헌책 위주는 아니지만 절판·소량 출판물 비중이 높아 헌책방 감성이 강합니다.
혼자 방문해도 전혀 부담 없고, 조용히 둘러보는 분위기가 잘 유지됩니다.
4. 대오서점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헌책방 중 하나로, 관광객보다 혼자 오는 단골이 많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분위기라 헌책방 좋아하면 한 번은 꼭 가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