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특히 계곡 같은 곳을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수영을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아무래도 그런 경고 표시가 있다고 하더라도 방심하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게 들어갔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앞으로 더욱더 이런 경고 같은 것들이 더 많이 붙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계곡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조금 안심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밤이라서 아마 그런 현수막 자체를 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많이 있을 거예요 계곡은 갑자기 쑥 들어가기 때문에 엄청나게 위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곡 자체 수용을 아예 안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