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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자극적인표범
아직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조금씩 가을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아요.여러분은 보통 어떤 순간에 “아, 이제 가을이 왔구나” 하고 느끼시나요?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질 때, 하늘이 높아 보일 때, 낙엽이 보이기 시작할 때 등 여러분만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끔환상적인닭갈비
저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고, 바람에서 여름의 뜨거움이 조금 사라졌을 때 ‘아, 가을이 왔구나’ 하고 느끼는 것 같아요. 🍂 특히 긴팔을 꺼내 입고 싶어지는 날씨가 되거나, 하늘이 높고 맑아 보일 때 가을이 온 게 실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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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은공식인가
저는 가을이 왔다고 느낄 때는 저녁 바람에 가디전 같은 겉옷을 찾게 되는 나를 볼 때, 아. 이제 가을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이문세 형님의 가을이 오면 노래를 듣게 되면 가을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진실한낙타288
제가 생각하는 가을이 왔다고 느낄때는 반팔을 입고 나갔을때 서늘하다라든가 춥다는 느낌이 들면 가을이 왔다라고 생각하면서 긴팔을 입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치밀한까마귀
저같은 경우에는 선선해질때보다는 낙엽이 보이기 시작할때
아 이제 완연한 가을이구나 라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질때는 그냥 가볍게 날씨가 좋네라고 넘기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