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드실 때 소스를 부어 먹는 부먹파이신가요 아니면 찍어 먹는 찍먹파인가요?

평생의 난제인 짜장면 집 탕수육 먹는 취향에 대해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바삭함을 유지하는 찍먹이 대세인지, 소스가 튀김옷에 촉촉하게 배어드는 부먹이 진리인지 여러분의 확고한 취향을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배달할 때는 바삭함을 끝까지 사수하기 위해 찍먹을 선호하고, 매장에서 갓 나온 뜨거운 탕수육을 먹을 때는 소스가 쫀득하게 배어드는 부먹을 좋아합니다.

    ​다만 여러 사람과 함께 먹을 때는 취향 존중을 위해 개인 접시에 소스를 덜어두고 고기를 잠시 담갔다 먹는 담먹으로 평화를 유지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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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탕수육 찍먹파입니다.

    일단 탕수육 소스가 너무 달기 때문에 살짝만 찍어먹는 게 더 맛있구요.

    탕수육 자체의 고기 튀김 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소스는 조금만 거들기만 하게 해서 먹는 걸 좋아합니다.

  • 저는 둘 다 좋아하고 어떻게 먹든 상관 없고 다 맛있는 거 같아용 근데 굳이 고르라하면 부먹인 거 같아요!!

    찍먹이 많으니 부먹인 사람들은 그냥 탕수육 소스에 탕수육을 넣어서 먹을 수 밖에..

  • 헤헤 저는 무조건.. 찍먹입니다..

    진짜 바삭한 거 너무 좋아해서 만두도 항상 안 쪄먹고

    구워먹어용 ㅎㅎ 탕수육도 역시 바삭한게 ㅜㅜ 최고 ㅜ

  • 친구나 여러명이서 먹을 때는 매장에서 그냥 부어 주지 않는 한 무조건 찍먹으로 먹는 거 같고 혼자 먹을 때는 반만 부어서 먹거나 찍어 먹는 편인 것 같아용

  • 예전에는 바삭함을 좋아해서 찍먹하는걸 좋아했는데요.

    요즘은 부드럽고 소스가 잘 벤 탕수육이 더 땡기는거 같습니다!

    입맛이 계속 바뀌는 중입니다..

  • 무조건 찍먹이였는데 이젠 부먹파예요

    찍먹은 어느순간 소스맛이 잘 안나는듯해서 탕수육먹는 느낌이 안날때가 있어요

    하지만 탕수육은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 저는 찍먹이요! 튀김옷이 눅눅해지는게 싫고 고가튀김처럼 소금후추애 찍어먹는것도 좋아해서 부먹보다는 찍먹을 선호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