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드세고 자기 주관이 강한 사람을 왜 팔자가 세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나이 드신 어르신이나 연세가 있는 분들이 인상이 안좋거나 고분고분하지 않은 젊은 사람을 보고 팔자게 세다라는 표현을 하는데, 그 사람의 성격같은데 왜 팔자 이야기가 나오는지이해가 안 갑니다. 미신의 영향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자가 드세다는것은 자기신념이 강한 사람을 비하할때 하는 말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팔자가 드세다고 말하는것에 기분나빠할 필요가 없을것입니다.

    이것은 사람 됨됨이를 나타낼 수 있는 말도 아니고, 사람의 잣대를 그렇게 표현 할 필요가 없는것이니까요.

    나의 의견과 맞지 않고 강한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이 한 단어로 표현하기에는 사람의 성격은 매우 다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