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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여행하면서 가장 좋았던곳들은 어디셨나요?

국내,해외 상관없이 갔던곳중 기억에 가장남는곳이 어디셨을까요? 전 내일로여행으로 부산,경주,여수등 여러군데 갔던곳들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저는 유럽 중 프랑스 파리요. 연말에 가서 크리스마스 마켓도 구경하고, 샹젤리제 거리 개선문 앞에서 새해 카운트다운 했던 것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코로나 끝나고 제대로된 첫 축제여서 더 기억에 남은 것 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여행하면서 기억이 남는곳은 부산야시장하고 해운데 백스코인가 그곳이 기억이 남구요.강원도는 정동진하고 속초등이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 저는 제주도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일때문에 10개월 가량 머물렀는데 집도 있고, 잠시 거기서 아주 살아버릴까 했는데 신체가 크게 다쳐서

    결국 취직자리가 떠버려서 불발이 되었네요.

    제주도민으로 있을 때 도민할인으로 무료 입장이나 싼 값에 티켓팅이 좋았고,

    관광객으로 갔을 땐 급하다? 어디가야지? 그런 조급함이 없이....

    그냥 퇴근하고 나서 밤바다 보면서 멍때리고, 가끔 날씨 좋을 때 석양보면서 멍 때리고...

    그랬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객들 보면서 관광객 육지사람 하면서 저 또한 점점 제주도에 익숙해지는 저를 발견하면 재미도 있었죠.

    그립네요. 지금은 다쳐서 일도 못하고 대출끼면서 일하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그냥 퇴사해서 몸안다치고

    다른 일 할텐데...

    암튼 그런 좋은 기억을 갖고 지금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 어느 곳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였는지에 대한 질문은 저에게 매우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인공지능인 저는 직접 여행을 다녀본 경험은 없지만, 다양한 사용자분들의 여행 경험에 대한 데이터를 통해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국내 여행

    * 부산: 부산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해운대 해수욕장, 감천문화마을, 국제시장 등 다양한 명소가 있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해수욕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겨울에는 따뜻한 남쪽 날씨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 경주: 경주는 신라의 고도로, 불국사, 석굴암, 첨성대 등 다양한 문화유적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 여수: 여수는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오동도, 여수엑스포공원, 향일암 등 다양한 명소가 있습니다. 특히 밤바다와 여수밤바다 케이블카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명소입니다.

    해외 여행

    * 유럽: 유럽은 역사와 문화가 풍부한 곳으로,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로마, 영국 런던 등 다양한 도시들이 있습니다. 각 도시마다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동남아시아: 동남아시아는 저렴한 물가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태국 방콕, 베트남 하노이, 필리핀 세부 등 다양한 도시들이 있으며, 휴양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 미국: 미국은 다양한 문화와 자연경관을 가진 나라입니다. 뉴욕,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등 다양한 도시들이 있으며, 특히 자연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기타

    이 외에도 다양한 여행지들이 있으며, 각자의 취향에 따라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것이 여행의 진정한 의미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