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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방지턱은 언제부터 생기게 된건가요?

도로에 방지턱은 언제부터 생기게 된건가요?

처음부터 생긴건 아닐테고 어렸을때는 방지턱에 대한 기억이 없거든요.

이 방지턱이 언제부터 생기게 된건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또한 방지턱은 규정같은게 없나봐요?

생긴게 제각각이라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방지턱은 주로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에 도입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 방지턱은 교차로 근처나 학교 주변에서 차량 속도를 낮추기 위해 설치되었으며, 점차 보행자 안전을 위한 주요 시설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특히, 도로에서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방지턱이 개발되었습니다.

    과속방지턱에 대한 규정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에서 제시한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기준이 있습니다

    *설치 길이: 3.6m/설치 높이: 10cm

    이는 도로 폭 6m 이상인 경우의 표준 규격입니다.

    도로 폭 6m 미만의 소로에서는 다음과 같은 규격을 적용된다고 합니다.

    *설치 길이: 2.0m/설치 높이: 7.5cm

    이렇다고 합니다.

  • 과속방지턱이 생겨난 때는 보행자의 안전이 중요하다고 여겨진 시점부터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조금만 가면 갈 수록 방지턱이 있어서 정말 짜증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방지턱도 제각각이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원래는 방지턱을 설치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대로 지키면서 설치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방지턱 전방20M이내로 표지판을 설치하여야 하고, 길이는 도로의 양 배구 측까지로 제한됩니다. 원호형을 표준으로 하며 높이는 10CM, 폭은 3.6M로 노란색과 흰색도료를 번갈아 사용하여 45도 각도로 칠해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볼때도 질문자님이 느끼는것처럼, 높이10CM를 어기어 설치하는 방지턱이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