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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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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는 무엇을 사는게 좋나요?

하락장에서는 무엇을 사는 것이 올바른 투자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어떠한 자산에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이럴때 많이 내린 종목들을 사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락장에서는 안정적이고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일반적인 전략입니다. 우량주 중에서도 펀더멘털이 탄탄한 대형 기업이나 배당주, 방어적인 섹터(생활필수품, 헬스케어 등)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금과 같은 안전자산이나 금 관련 ETF도 변동성이 크지 않고 보유 가치가 유지되는 경향이 있어 하락장에서 매력적이죠. 단순히 가격이 많이 내린 종목을 무작정 사는 것은 위험할 수 있는데, 왜 하락했는지 원인을 분석하지 않으면 추가 하락이나 장기 침체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락장에서는 저평가된 우량주, 방어 섹터 주식, 배당주, 금 같은 안전자산에 분산 투자하고, 무작정 싸다는 이유로만 많이 내린 종목을 구매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기업의 실적과 전망을 꼼꼼히 분석해야 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하락장 초입에서는 부르게 주식을 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종가에 담는 것이 유효할 것이며 빠르게 담았다가 더 깊은 하락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급한 매매 보다 여유를 갖는 매매가 더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락장에서는 안전 자산의 가격이 오르는 경향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는 미 국채, 금 등이 존재하며, 하락장이 시작된다고 판단되다면 안전자산 역시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락장은 무조건 많이 내린 종목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실적과 현금흐름이 유지되는 우량 자산을 싸게 살 수 있는 구간입니다. 지수 ETF,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대형주, 배당주 중심 접근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락장에는 많이 빠진 종목을 사는건 절대 안되고,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고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SPY,QQQ와 같은 미국 지수 ETF, 엔비디아나 팔란티어 같은 빅테크 기업 등이

    반등이 오더라도 확실하게 상승을 하기 때문 입니다.

    실적은 괜찮은데 시장의 분위기 때문에 같이 빠진 종목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 급락세가 이어지는 하락장에서는 '많이 내린 종목'을 섣불리 잡기보다, 위기 상황에서 가치가 오르거나 현금 흐름이 견고한 자산에 집중하는 것이 올바른 투자 방향입니다. 2026년 3월 현재와 같은 전쟁 국면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의 직접적 수혜를 입는 에너지 및 방산주가 하락장을 방어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됩니다. 또한 시장의 공포가 극에 달할 때는 화폐 가치 하락을 방어해 주는 금이나 달러 같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에 비중을 실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춰야 합니다. 주식 중에서 고르신다면 경기 침체에도 소비가 줄지 않는 필수소비재, 통신, 유틸리티 등 방어주 성격의 저베타 종목들이 지수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락장에서는 수익률 욕심을 버리고 안전자산, 방어 섹터, 그리고 현금이라는 세 가지 기둥을 세워 자산을 지키는 매매를 최우선으로 삼으시길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주 및 우선주를 추천합니다. 주가가 떨어져도 배당금이라는 현금 흐름이 있어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고 주가가 낮아진 만큼 배당 수익률은 높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 때 수요가 물리는 미국달러나 금 같은 안전자산도 추천드립니다. 특히 한국 주식 하락 시 달러 가치가 오르는 경향이 있어 포트폴리오의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또한 평소 비싸서 못 샀던 1등 기억이 과도하게 하락했을 때 분할매수하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주의할점은 많이 내린 것에는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낙폭 과대만 보고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며 반드시 기업의 이익 창출 능력이 살아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하락장일수록 재무 구조가 부실한 기업은 상장폐지 위험이 있으니 부채비율이 높거나 적자가 지속되는 종목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바닥을 예측하기는 불가능하므로 자금을 나누어 여러번에 걸쳐 사는 것이 평균 단가를 낮추는데 유리하며 모든 돈을 투자하지 말고 일부는 현금으로 보유해야 진짜 기회가 왔을 때 대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