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가 자녀 자랑을 계속합니다. 괜히 우리 아이와 비교하게 될 때, 어떻게 정서관리 하세요?
고등학교 자녀를 둔 친구가 매번 모일 때마다 아들의 성적, 대입 신로, 영어 실력 등 자랑만 주구장창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은 아직 초등학생인데도, 자꾸 쓸데없는 비교를 하며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때부터 남달랐다'는 식으로 자랑질을 해대니 자존감이 꺾이면서도 짜증이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이럴 때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할지, 아니면 무시하거나, 또 다른 방법이 있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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