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가 자녀 자랑을 계속합니다. 괜히 우리 아이와 비교하게 될 때, 어떻게 정서관리 하세요?
고등학교 자녀를 둔 친구가 매번 모일 때마다 아들의 성적, 대입 신로, 영어 실력 등 자랑만 주구장창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은 아직 초등학생인데도, 자꾸 쓸데없는 비교를 하며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때부터 남달랐다'는 식으로 자랑질을 해대니 자존감이 꺾이면서도 짜증이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이럴 때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할지, 아니면 무시하거나, 또 다른 방법이 있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의 자랑을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말고 내 아이의 성장과 강점을 스스로 인정하며 집중하세요.
대화 중에는 너무 친구의 이야기에 관심을 두지 마시고 때로는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도 됩니다.
친구가 어느 정도 양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솔직하게 부담감을 이야기해도 되지만 그런 사람이라면 애초에 여기에 고민이라고 이야기하지도 않으셨겄죠.
안녕하세요
그사람 자체의 인성이 그정도인데 본이니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 관계를 유지하는게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일찍죽어요 없던 병도 생깁니다
저라면 앞으로 보든 안보든 자식자랑은 관심없으니 집에가서 얘기하라고 말합니다
아니면 좋게 진지하게 자식 자랑좀 안했으면 좋겠다 듣기 좀 불편하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