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성격이 나쁘지는않은데 불평을 달고다니는 사람과 잘지내는법이 있을까요?
같이일하는 직장동료인데 일도잘하고 성격도 나쁘지않은데 항상 저에게 불평을 하고다니기에 듣는것도 스트레스인데 하지말라고 말해도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격이좋고 나쁘지 않는 사람도 남이 모르는 불평불만이 있을것 입니다.
불평을 이야기 할때는 그냥 둘러주세요 나름데로 불평의 이유가 있을것 입니다.
남의 이야기를 잘들어주시는 것도 회사 생활하는데 필요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불평을 했을 때 상대방도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요? 처럼 몇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식으로 받아치면 더이상 말 안걸거같아요
습관은 정말 고치기 어렵고 특히 본인 스스로 인지를 하지 않으면 불평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불평을 들으면 부정적인 감정이 들고 당연히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무시 할 수 없는 관계이면 하지 않도록 권유하는 게 좋습니다. 불평을 지속적으로 들으면 같이 불평을 하게 되고 결국 부정적인 감정에 동화되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불평을 달고 다니는 사람을
이해하고 같이 어울린다는
소통세상님의 성격이
좋은분이라 사료됩니다.
속상해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래도 처음에는 불평을 잘 들어줄 수 있다가도 너무 빈번하고 부정적인 기운을 받는다면 본인도 지치거나 짜증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성격이 나쁜 사람에게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대답 드리겠습니다. 직장에서 불평을 자주 하는 동료와 잘 지내는 것은 분명히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성격이 나쁘지 않다고 해도, 지속적으로 불평을 듣는 것은 심리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고, 직장 내에서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그 사람이 불평을 자주 한다면, 그 원인이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나 불만일 수도 있지만,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응할지에 따라 관계의 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불평을 하는 이유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사람이 불평을 하는 이유가 일에 대한 불만이라면, 그가 처한 상황이나 어려움을 조금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불평을 완전히 막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때때로 적절한 공감과 위로를 제공하면 그 사람도 조금 더 마음을 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대화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