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자녀가 있는 8급 공무원 가구이므로 소득 기준이 완화되고 향후 시세보다 저렴하게 우선 분양받을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 강동구 물량을 최우선으로 추천합니다. 현재 강동구 거주자로서 지역 가점 만점을 확보할 수 있으며 퇴거 시 발생하는 4000만원은 미리내집 계약금으로 활용하고 부족한 잔금은 저리의 신혼부부 다자녀 전용 대출을 통해 보완하기에 적합합니다. 일반 장기전세보다 미리내집이 맞벌이 소득 기준이 높고 넓은 평형 배정에 유리하며 입주 후 추가 출산 계획이 있다면 거주 기간 연장과 분양가 할인 혜택까지 커져 자산 형성에 훨씬 유리합니다. 당첨 시 현재 이용중인 SH 신혼부부 전세임대는 중복 수혜가 불가능하므로 즉시 해지해야 하며 청야공장 납입 횟수와 기간을 확인하여 1순위 조건에 맞춰 강동구 내 신축 단지로 소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