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싫고 무기력할 때는 어쩌나요

취준기간이 길어지고 면접에서 최종탈락까지하니 막막하네요.. 아직 젊지만 부모님의 눈치와 압박이 심한 거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이겨나가셨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것도하기싫고 무기력해질땐 잠시 쉬어가는것도 좋겠네요

    그럴때 억지로 무엇인가 하는것보다 그당 잠쉬 아무것도하지말고 리플레쉬해주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것도 좋습니나

  • 취준기간은 길어지고 면접에서 탈락하고 그 기분 잘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 길을 걸어왔고 주변에 대다수의 분들도 경험하고 극복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질문자님 그 심정 저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저도 그 길을 걸었고 잠시 방황하였지만 2년동안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서 지금은 원했던 회사에서 잘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도 질문자님 처럼 너무 힘들때는 중간에 한 번 여행을 가서 리프레쉬를 한다던가 컨설팅을 받아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데 집중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회사에 들어가셔도 생각했던 일과는 차이가 있을 겁니다. 그때에는 그때의 시련이 또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몇년동안 취준을 하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이 시간은 일시적인 시간일뿐 입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앞으로의 미래가 더 많이 남아있기에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고 정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지금의 심정을 100% 이해할 수는 없지만 살아가는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더 단단해지고 더 강해지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패도 해봐야 성공의 단맛이 더 달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우울한 마음은 너무 오래 가져 가지 마시고

    친구들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술 한 잔 마시면서 털어버리고 다음 기회가 있으니 다시 한번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기력하다면 사람이 그것만큼 힘든게 없는데요 일단 최대한 힘내셔야 하고 운동 같은 거라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분 전환을 최대한 하면서 다시 힘을 내셔야 합니다 그냥 가만히 힘들게 있으면 더욱더 힘들어질뿐입니다

  • 사람이 앞서가거나 발전하기 위해서 잠시 쉬어 가는 것도 좋습니다.

    따라서 지금 힘든 시기일지라도 마음의 여유를 갖고 기분 전환 좀 하길 바랍니다.

  • 질문자님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원하시는바를 이루지못하지만 앞으로의 인생은 길고 조금더 노력하신다면 좋은일 생길겁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지마시구요 이번 기회에 에너지 충전하시고 다시 도전해보시길 바래봅니다 이렇게 위로한다고 당장 질문자님께서 위로받고 그러지않는다는거 압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아직 젊잖아요 질문자님의 다시도약하는 인생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이럴 땐 자신에게 조금 더 관대해지는 게 중요해요

    주변의압박이 느껴지더라도 잠시 쉬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친구들이나가족과 대화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작은 목표를 세워서 조금씩 해내는 것도 좋고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큰 힘이 될 거예요

    그런 과정을 통해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 안녕하세요. 취준 기간이 길어 지고 면접에서 탈락까지 한다면 상당히 우울하고 막막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포기 하지 마시고 잠시 휴식을 취한뒤 다시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바로 잡고 새로 도전을 하신다면 분명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할거라 믿습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취업준비를 오래해본 경험자로써 작성자 마음이 깊이 공감이 돼요. 

    그땐 몰랐죠.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언젠간 취업은 할수 있어요  눈을 낮춰 빨리 일을 찾거나 오래걸리더라도 더 나은 직장을 찾는것 중 하나이지 사실일자리가 없는건 아니기 때문이죠. 막상 취업하니 코피터지게 일한다는 말이 무슨뜻인지도 알게됐고 응급실가서 링거 맞아보며 일하기도 했어요.

    모든건이 순간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인생 80년으로 볼때 취업준비 기간 평균잡아 1-2년 이잖아요. 저는 당시에 부모님 눈치도 보였지만 타지역 와서 몇년간 일해보니 그때가 부모님하고 도란도란 저녁먹고 술한잔 했더 마지막 시간이였어요. 뒤돌아보니 너무 소중한 기간이더라구요.

    당연히 무기력한 기간이에요. 내가 왜이러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당연하게 생각하세요!

  • 그럴때는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쉬는것도 괜찮은 방법있니다 내몸의 컨디션으로 내가 만들어 주는겁니다 정신이 무기력할때 신체도 무기력하게 만드는거죠

  • 여유가 된다면 자취해서 독립하고 알바하면서 더 열심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혼자 살면 평소에 발견하지 못한 것들을 발견할 수도 있거든요.

  • 그럴 때는 쉼을 주세요. 스스로에게 푹 쉬면서 깊은 동굴에 들어갔다가 어느 순간 용수철 처럼 다시 튀어오를 수 있더라고요, 무기력한데 굳이 억지로 애쓰지마시고 스스로에게 쉬는 시간을 주세요, 그래 이 정도 고민하고 푹 쉬었어라고 스스로 충분한 휴식 기간동안 에너지를 축적했다가 쉬운 건 하나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 그래도아직 젊으신거같아요 전요즘..방탈인데 뭐하나 이리저리다막히고 나이도많고 어느고민하나 남한테털어놀자리가없네요ㅜㅡㅡ

  • 무기력해지기 전에 알바라도 하셔야합니다

    한번 땀흘리고 나면 더 좋은직장에 가기위해 더 노력하고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취직준비하면서 알바하기 힘들죠

    단기알바라도 하세요

    그래야 무기력해지지 않아요

  • 지금 상황을 부모님에게 솔직하게 얘기하고 취업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양해를 구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취업을 일부러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내수시장이 축소 되고 경제위기로 나에게 맞는 일 자리 찾는 것이 어려운 상황을 이해 시키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