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담배도 마약처럼 법으로 금할순 없나요?
평소 너무너무 궁금했던 사항입니다.
옛부터 대마초를 필두로 마리화나 혹은 히로뽕등등 여러종류의 금지된 마약류들이 성행해 온걸로 알고있습니다. 요즘 버닝썬사건을 계기로 신종 물뽕등 생소하면서도 강력한 마약류들이 등장하기도 하는데요.
궁금한거는 담배입니다.
담배곽에 보면 섬찟할 정도의 사진들과 경각심을 일으키는 문구들이 크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만만치않게 올렸고 각종 방송매체를 통해서 금연을 강력 홍보하고 있지만 별로 효과가 없는듯 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이젠 법적으로 건물내부나 교차로 정류장등에서도 담배를 못피우게 되어있지만 점점 더 어린나이로 흡연인구는 늘어만간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이렇게 나라에서 정책적으로 큰돈을 써가며 금연을 홍보하고 규제를 할바에는 법적으로 아예 생산자체를 못하게 하는것은 어려운건가요?
얼핏듣기에 재배농가때문이라고 하는말을 들은것은 같은데요. 지금처럼 버젓이 생산하면서 한쪽으론 백날 금연을 외쳐봐야~~~
이율배반적인 정책아닌가요?흔히 담배를 백해무익이라 표현합니다. 주류처럼 긍정과 부정, 장단점이 있는것도 아니고 말처럼 백해무익하고 금연을 그렇게 떠들바에야 법으로 금할순 없는건가요? 아예 만들지않으면 되는거 아닌가요?그렇게 하지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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