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성향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어릴 때부터 저를 봐온 친척분이
“너는 이런 성향이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합니다.

예전에 어릴 때 행동(떼쓴 것 등)을 근거로
지금 성향까지 판단하는데,

저는 현재 혼자 지내는 걸 편하게 느끼는 성향입니다.

이런 경우 상대 판단을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런 판단들을 좀 예민하게 느끼는 편인데..

    어르신들은 살아온 세월이 있다보니 좀 고지식하다 느껴질 정도로 자기 관점이 단단하게 박혀있는 분들이 많죠.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혹시 너무 자주 습관적으로 남 판단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저는 그걸 일종의 불안감의 표출로 봅니다. 계속해서 내 생각이 맞다고 확인하지 않으면 불안하신 거예요.

    이정도의 이해로 그냥 가볍게 넘어가시면 어떨까 싶네요. 너무 영향받진 마세요ㅎㅎ

  • 남한테 피해주고 비도덕적으로 사는 거 아닌 이상

    다른 사람이 세우는 잣대나 기준에 맞추실 필요 하나도 없습니다!

    내 인생 내가 그냥 바르게 살면 됩니다

    전혀 신경쓰지마세요!

  • 저도 20년 넘게 그 소리 듣고 살고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어른들 취향인거고, 그냥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하시는걸을 추천드립니다.

  • 나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 하기는 ...

    그분이 뭘압니까 ??

    내마음 나도모를때가 있고

    내가 어릴적이후로 어떤 경험을 했고

    무슨 생각으로 살아왔으며

    어떻게 성격형성이 바뀌어 왓는지 전혀 모르실텐데

    단정을 지으시다니 ㅎㅎ

    놀랠노자네요 !

    아무신경 안쓰셔도 될것 같네요

    스스로 줏대를 가지고 중심잡고 그런말은 신경쓰지 마세요 🍀

  • 그렇게 말하는 어른들의 말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분들은 다른 거는 다 모르고 어렸을 때 떼쓰는 거 한 가지만 기억하는 것입니다 어렸을때 때는 누구나

    한번씩 떼를쓰지요 아이는 자라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으로 변해 갑니다 전혀 신경 쓰지마세요

    나는 내가 가장 잘 알죠

  • 성향은 항상 바뀌고 상황이나 학습하는 것에 따라서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성향은 내가 제일 잘알지 사실 주변 사람들도 잘 모른다고 생각하기에 주변사람들 말을 너무 듣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