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우연히 생선가게에서 비닐장갑에 물을 채워넣은걸 봤어요

이렇게 물을 비닐장갑에 물을 채워서 실에 달아서 걸어놓는 이유를 알고싶어요.

이렇게 특별하게 해놓는 이유가 있나요?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선가게는 비린내가 나기 때문에 파리가 많이 꼬이는데

      파리가 꼬이지 않도록

      비닐장갑에 물을 채운다고 합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은혜로운소69입니다.

      생선 비린내로 파리가 모여드니 파리를

      쫓기 위하여 물을 비닐장갑에 채워서

      실에 매달아 놓은 것입니다

      파리 시선에서는 물을 채워 실에 매달아 놓은 비닐장갑이 자기보다 큰 물체로 인식 하여 덤비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생선가게에서 비닐장갑에 물을 채워 걸어놓는 이유는 파리를 쫓기 위함 입니다.

      비닐장갑에 물을 채우면 비닐장갑이 블록거울의 성질을 갖게 되는데요. 그 상태에서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면 본래의 크기보다 훨씬 더 크면서도 괴물처럼 보이기에 파리가 이 모습에 놀리 적인 줄 알고 도망가는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굉장한들소220입니다.생선 비린냄새를 맡고 몰려드는 파리를 쫒기 위해서 입니다 일테면 파리눈에는 사물이 불록처럼 보이죠 그래서 투명한 비닐장갑에 물을 채워놓고 걸어놓으면 파리 눈에는 자기 보다 커다란 곤충이 있구나 하고 도망가게 되는거죠. 집에서 한번 실험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와우싱싱불어라🤩🤩🤩입니다.


      파리 등의 위생상 좋지않은 벌레들이 장갑에 반사되는 본인의 모습을 보고 도망 간다는 말을 들은 것 같습니다. 마치 볼록 거울과 같이 실제 크기보다 커보이는 효과를 주어 놀라게 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