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존감이 낮아서 친구가 없는 18살 학생에 고민

안녕하세요. 자존감도 낮고 소심해져서 친구들이 없는 18살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초등학교,중학교 1학년때까지는 까불이 성격이고 친구들이랑 애기도 하는 사이였지만 살이찌고 여드름이 생기면서 조용해지고 소심해지고 자존감도 낮아져서 친구들이 없는데요. 요번에는 제가 좀 바뀌고 싶은데 좀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여. 조용한 어쩌라구요입니다.

    살이찌기 시작할때부터 점점 소심해지고 조용해졌다면.!

    다시 살을 빼는 방법이 제일 빠른 변화를 가져올것같습니다.

    운동열심히 음식조절 열심히 화이팅!

  • 일단 두가지 부류가 있어요 상대가 먼저 다가오지않는게 첫번째부류 이고 두번째는 상대가 먼저 다가와도 맞장구쳐주지 못하는 회피형이 있습니다 첫번째의 경우에는 내자신의 문제점을 찾으시는게 해결법이고(자기관리) 두번째의 경우엔 취미,ㅂ관심사를 넒히고(게임,애니,이상한씹덕같은거)는 취미에 포함되지않습니다 취미맞는사람이랑 이야기를 덧붙이듯 쌓아가시면 됩니다 회피형의 경우엔 회피형이된 이유를 찾아서(아픈기억을 찾아 확실하게 이겨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자존감 회복과 친구 만들기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군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이 있는데요,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나 관심사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운동이나 음악, 미술 같은 동아리나 모임에 참여해보세요.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면 자연스럽게 대화도 시작될 수 있고, 공통 주제로 이야기하다 보면 친구 관계도 발전할 수 있어요. 처음엔 어색하고 힘들 수 있지만, 한 걸음씩 천천히 나아가다 보면 분명 변화가 있을 거예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외모나 체형 때문에 위축되지 마세요. 우리 모두는 각자의 매력이 있고, 진정한 친구는 겉모습이 아닌 내면을 보고 다가온답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상담을 요청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ㅎㅎ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수십대 맞은 테무에서 날아온 차은우입니다.

    일단 바뀔려고 하시는 의지가 있으신거에 이미 박수를 드립니다. 성인이 되가면서 여드름이나 체중 문제로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렵지만 단순한 문제입니다. 다이어트를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헬스가 여건이 제한 된다면 집에서 할수있는 홈트로 시작하세요 그리고 다이어트에서 운동은 보조적인거고

    식단이 90프로 이상으로 제일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하시면 피부로 지금보다 훨씬 좋아지십니다.

    자존감에서 자신감이 나오기에 자존감 회복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당신은 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