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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선풍기 바람을 맞으면 시원하게 느끼나요?
사람은 땀샘이 있어서 선풍기 바람을 맞으면 시원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땀샘이 없는 강아지도 선풍기 바람을 맞으면 시원하게 느끼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아지가 시원함을 느끼는게 아니고 혀로 체온을 조절합니다
많이 더우면 헐떡이는게 심해지는데 그게 작아지겠죠
시원함을 느끼기보다 본능적으로 체온을 조절한다고 보면됩니다
강아지도 사람처럼 선풍기 바람을 맞으면 시원함을 느낄겁니다. 땀샘이 없고 털이 많아 요즘같은 날씨에는 많이 더운데 선풍기 바람을 맞으면 아무래도 시원함을 느낄것 같습니다.
강아지도 선풍기 바람에 어느정도 시원함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사람처럼 땀샘은 없지만 발바닥이나 코 주변으로 열을 배출하고 입으로 헥헥거려서 체온조절을 하거든요 그래서 바람이 불면 그런 부위의 열기가 날아가면서 시원해지는듯합니다 글고 털사이로도 공기가 순환되니까 체감온도가 내려가겠죠 다만 사람만큼 확실한 효과는 아니라고 봅니다.
강아지도 더울때는 선풍기바람 에어컨바람 둘다 좋아합니다 달리는 자동차에서도 창문열어주면 바람맞는것도 좋아하구요 더위에 취약한 시베리아허스키 말라뮤트 늑대종의 견들은 에어컨이나 겨울 바람도 좋아하구요
강아지도 선풍기 바람을 맞으면 어느 정도 시원함을 느낍니다.
땀샘이 많지 않아 땀으로 체온 조절을 못한다고 하더라도 선풍기 바람을 받으면 피부 표면 온도는 내려갑니다.
바람이 잫으면 열이 빠르게 식는데 도움이 됩니다.
선풍기가 땀 증발 효과로만 시원하게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