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메가커피에서 싸게 음료 마실 거 굳이 할리스나 공차 투썸 가서.

메가커피의 아메리카노 대신해서 할리스나 공차나 투썸 가서 아메리카노 마신다고 쳐요.

맛의 차별화가 딱히 없지 않나요?

그러면 거기 가서 왜 마시나요?

어자피 보통 목적이 거기서 작업이나 공부할려고 요즘 많이 가는거잖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부 목적이면 님 말대로 메가도 괜찮죠

    그런데 메가는 대부분 매장이 좁아서 공부하기 힘들어요

    전 공부하러 카페는 안갑니다만;;

    맛의 차별화를 논한다면 맛이 다른데요. 스벅은 아메리카노 맛이 평균 기준 이상이구요. 할리스는 에스프레소가 괜찮았던것 같아요

    공차는 버블티 마시러~

    메가는 딱 평균정도? 관리안된 빽에서는 배탈난적도;;

    그래서 결론은 본인 취향에 맞는 곳이라면 어디든 상관은 없기에 인테리어나 브랜드 기호따라 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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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흠 공부 하능 분위기가 다를루 같아요 

    저희동네는 메가가 싸서 그런지 많이 오고 시끄럽더라고요 

    그게 이유가 될 수 있고 그리고 뭐 리워드 등등을 신경쓸 수 도 있구용 

  • 커피 맛이 달라서 굳이 저가 브랜드 커피보다 비싼 카페를 가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매장 분위기, 그 커피 브랜드만의 디저트 때문에 가는 것 같습니다.

    겸사겸사 카공이나 작업도 하구요.

  • 말씀하신 부분 어느 정도 공감됩니다. 단순히 아메리카노 맛만 보면 큰 차이를 못 느낄 수도 있죠. 그래도 사람마다 매장 분위기, 좌석 편함, 공부나 작업하기 좋은 환경, 브랜드 이미지 같은 요소 때문에 선택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격보다 공간 가치로 가는 경우도 많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