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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입니다 나이가 40대 후반인데 ㆍ통금 10시입니다 10시 넘으면 와이프가 5분 단위로 전화가 오네요ㆍ 친구가 술을 좋아하긴 하지만 많이 먹지는 않고 적당히 먹는데ㆍ 그 친구를 보면 좀 불쌍하다는 느낌이 드네요ㆍ이런 친구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여?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처음부터 통금 시간이 10시로 정해졌는지는 모르겠네요. 어떤 이유가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것 같긴합니다. 40대 후반나이게 통금시간이 10시는 좀 너무 하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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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다채로운원숭이
그러게요. 10시 통금은 심한 것 같아요. 그리고 남편에게 통금시간을 정해 주고 관리하는 건 처음 봤습니다. ^^;;; 보통은 자유롭지 않나요? 매일 늦게 들어오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에요.
함박눈속의꽃
40대 후반인데 ㆍ통금 10시입니다 10시 넘으면 와이프가 5분 단위로 전화가 온다면
그럴만한 사연이 있으 것입니다.
남자친구말을 믿겠지만, 두사람의 말을 다 들어봐야 그 이유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유없이 남편에게 10시 통금을 한다는 것은 아내가 의부증일 수도 있습니다.
진심소중한고래
불쌍하다기 보다 가정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내분께서는 약속이 중요하니까 5분단위로 전화하시는걸수도있는데..
친구분이 이런게 고민이라고 하시면 고민이지만 아무렇지 않고 가정의 평화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아니니까요! ㅎㅎ
그들만의 세상인것같아요
친구분께서는 아내가 제일 소중하니 약속을 지키려고 하지않을까싶습니다!
즐거운가오리188
그들 입장에서는 그게 또 다른 행복일 수도 있으니
다른 가정의 사정을 제가 평가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가장의 위치에서 친구분의 입장도 있을 것이고
서로 사랑하기에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었는데
통금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를 타인들이 평가할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통금시간이 존재하면 저 가정은 저렇게 사는구나 정도만 생각하지 딱히 이상하다고 느껴지진 않는 것 같습니다
단정한산양75
안녕하세요. 사람의 따라 다른것 같아요. 10시 통금이 억울하다는 사람이 있고 아니란 사람이 있죠. 그것에 만족하는 사람과 불만인 사람이 갈려요.
결국 그 친구분이 마음먹기 따라 달려있습니다.
Ann
결혼을 했으니 어쩌면 당연한 부분이라 생각해요
가정이 있으니까 그걸 지켜야죠
불쌍한 생각은 전혀 들지 않네요
그리고 술을 좋아하긴 하나 많이 먹지 않는다 해도
그걸 조절해주는 와이프가 있다는 것, 진짜 고마운 일이죠.
술 많이 먹어서 득될건 없으니깐요
엉뚱한두루미2025
결혼을한 집안의 가장이라면 통금시간 이해가 가긴합니다. 늦게갈경우 가족이 잠에서 깰수도있고 또 늦게온다면 무슨일생기진않을까 걱정되니까요
노란누에137
결혼 하셧으면 그게 맞습니다 통금 10시라뇨 하루 시간내어 마음 편히 놀기도 힘듭니다 결혼 후에는 당연한겁니다 그리고 그친구분이 아이가 있다면 개인적인 시간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