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이와 엄마 이야기 입니다. 님들 생각을 듣고싶어요
아래와 같은 상황에 대해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8세 남자아이와 엄마가 학교 등교를 위해 함께 가고 있었습니다.
가는 중 또래 친구를 만났고 친구와 함께 걸으며 학교로 들어갔습니다.
아이 엄마는 그 모습을 보며 "엄마 간다~ 잘 다녀와"라고 말했고 아이는 "응" 이라고 했습니다.
엄마는 집으로 돌아 왔고 전화기를 보니 아이에게 3통의 부재중이 있어, 놀란 마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이는 울고 있었고, 아이 설명에는 뒤를 돌아보니 엄마가 없어서 없어진 엄마를 걱정하며 학교 밖을 나와
엄마를 찾으러 다녔습니다.
학교로 돌아간 엄마는 아이를 달래고 등교를 시켰습니다.
질문. 아이 아빠는 아이와 엄마에게 어떤 말을 해야할까요?
전 아빠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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