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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식 아반떼 타고있는데 언제까지 탈수있을가요?

2020년식 아반떼 타고있는데 언제까지 탈수있을가요?

보증끝나서 고장나면 돈이 많이 들고있구요. 저번에는 에어컨 안되서 120만정도 썼는데 계속돈들거같은데 새로 구매하는게 나을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행거리가 어떻게 될까요?

    중고차 성능보증 보험이 10년 이내 20만Km 이하의 차량에만 가입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행거리가 20만km 보다 많다면 일정 수리비 이상이 발생하면 새차를 구매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주행거리가 많지 않다면 새로 구매하는 것보다는 수리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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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20년식 아반떼인데 에어컨이 벌써 고장날리가요. 사고가 나서 에어컨 관련 부품에 충격이 있었을 수도 있는데, 에어컨이 그리 빨리 고장나는건 이해가 가지 않네요.

    자동차는 사는 순간부터 돈덩어리입니다.

    새것으로 사도 그 차를 얼마에 사시던, 5년지나면 또 돈이 들어갈겁니다.

    돈을 아끼는건, 지금있는 차를 수리해가면서 타는것뿐입니다. 그보다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차를 없애는것뿐입니다.

  • 중고차는 연식이 다가 아닙니다. 사고여부, 주행키로수, 그 밖에 차량관리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20년식이면 단순 연식으로만 따지면 아직까지도 좋은 차 입니다.

    금전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신차를 사시고 그게아니면 차량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주시면서 유지하는게 경제적일겁니다.

  • 이게 참 고민이 되실 텐데 2020년식이면 아직은 더 타도되는 차라고 봅니다 고장나서 목돈이 나가면 속이 쓰리겠지만 요즘 차들은 관리만 잘해주면 십년은 거뜬히 타거든요 에어컨 수리비가 좀 나오긴 했어도 엔진이나 미션쪽이 멀쩡하면 그냥 고쳐가며 타는게 돈 아끼는 길이라 생각됩니다만 자꾸 신경이 쓰인다면야 신차로 갈아타는것도 정신건강에는 나쁘지않은 선택이겠지요.

  • 아직 5년은 더 탈수잇지않을까요. 10만키로정도까진 타야할것같은데요. 고장잘안나게 조심히타면 될것같기도 한데말이죵 ㅎㅎ 수리비는 사설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