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의 사는사람은 주택에서 못산다고 하는데요.

아파트의 사는사람은 주택에서 못산다고 하는데요. 왜 그런건가요? 현재 아파트에서 살고있는데 주택을 가보고 싶습니다. 어떤 단점때문에 아파트에 사는사람들이 주택에서 사는게 어렵다고 하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하게 저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주택에 살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일단 관리비적인 측면 보안적인 측면 그리고 추후에 매매에도 유리한 부분까지 신경쓸 부분이 많죠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닙니다

    저는 20년 가까이 아파트에살다가

    주택으로 이사를 왔는데

    너무 편하고 살기 좋습니다

  • 아파트에 살았던사람이 주택에서 못사는 이유는 주택은 관리를 많이 해야합니다.

    아파트는 관리사무실에서 관리를 다해주지만 주택은 집앞 잡초나 청소 눈이 내리면 눈청소까지 직접 다해야하고

    겨울철 난방비도 엄청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단독주택은 정말 부지런한사람들이 아니라면 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주택에 살면 벌레등에 취약할수 있고

    집안 주변등을 청소하고 관리하는데

    손이 많이 간다고 합니다.

    겨울에는 동파 위험도 높다고 합니다.

    남성에 비해서 아파트에 거주하는

    여성분들은 주택에서 생활 하면

    많이 불편해 하시는것 같습니다.

  • 일단 아파트에서 살다가 추택에서 못 산다는건 잘 모르겠지만 아파트도 아파트 나름인거 같아요 그렇지만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분리수거 하는 공간이 많이 없다는것과 아파트는 윗층에서 살면 좁은걸 못 느끼는데 주택은 다 낮다보니 다닥 다닥 붙어 있어서 좁은 느낌이 들어요

  •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주택에서 살기 어려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첫째로 아파트는 관리가 용이하고 보안이 잘 되어 있어 안전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둘째로 주택은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조경 관리나 외부 청소 등 추가적인 부담이 생길 수 있어요. 셋째로 아파트는 대중교통과 상업시설에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고 이사할 때도 상대적으로 수월하죠. 그래서 아파트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주택으로의 전환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주택의 매력도 있지만 여러 단점 때문에 고민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