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대 개인적인 사유 때문에 결혼 적령기 늦어지고 특히나 신혼집 마련하기 오래 걸리기 때문에 남자 37살 절대 늣지 않는 나이대이고 제 주위 사람 중 40살 결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 힘든 나이가 정해지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42살 부터는 현실적으로 결혼 상대자 찾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조건 따질수 밖에 없고 특히나 이 나이까지 안하다가 아무나 할수 없다는 생각에 포기 하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결혼에 나이는 중요 하지 않다고 봅니다. 요즘은 결혼을 늦게 하는 분위기 이기도 하고 본인만 능력이 있으면 나이는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 하지만 객관적으로 결혼 정보 회사에 의하면 남자는 38살 , 여자는 35살 부터는 결혼 상대를 만나기가 어려운 건 현실 이라고 합니다.
여자는 35살 이상이면 그 이하 나이에 비하면 통계적으로 반토막이 된다고 하더군요. 커플수가 반으로 줄고 그게 40대 이상이 되면 거의 7분의 1수준이 된다고 합니다. 통계가 말하는 것이고 개인차는 다 있겠지요. 여자는 30대 전반까지는 해야 확률이 높아진다고 봐야겠지요. 남자는 서너살 더하면 비슷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