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내에서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 무의식속에 의식속 존재가 투사되게 됩니다. RAM 수면 단계에서 우리는 꿈을 꾸게 되는데 이때 우리가 이게 꿈이구나 라는것을 자각하면 자각몽을 꾸게됩니다. 단순히 꿈이 라는것을 인지하는것을 넘어 이게 꿈이란것을 인식하고 난 후에도 꿈속에서 깨지 않으며 RAM수면 단계가 유지되어야 자각몽에서 깨지않을 수 있습니다. 루시드드림은 꿈을 인지한 상태에서 꿈을 꾸기 때문에 가위를 항상 동반하여 꾸게되며 자각몽에 익숙해지게 되면 무의식과 의식사이 무의식속 의식의 투사가 더 자유로워져 꿈을 조종하고 설계할 수 있게됩니다. 자각몽에서 꿈을 만들어 나갈때 우리는 경험에서 비롯된 것들과, 경험에서 비롯된 상상속 것들을 이용하여 꿈을 만들게됩니다. 아예 경험한적 없는 ‘죽음’의 경우, 자각몽에서도 경험이 불가능 합니다. 꿈을 꿀때 우리는 오감을 전부 고스란히 느끼게 됩니다. 자각몽도 마찬가지로 오감 모두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자각몽을 통제하던중 만약 무의식이 의식을 집어삼키게 된다면 그때부터 꿈이란 걸 인식한채 가위에 눌려 깨지도 못하면서 무의식속 어떠한 존재에 의해 꿈이 재설계 되고 진행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