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낮은 성과 평가를 받았을 때 대처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평가기간이 지나고 나중에 이에 대해 평과결과를 들을때, 자신이 생각했던

성과 평과와 너무 많이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을것입니다.

나는 굉장히 열심히하고, 성과도 꽤 크게 냈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상사의 평가상으로는 너무 낮게 성과 평가를 받은 경우가 있을텐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건가요?

상사에게 면담을 요청하고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 해야하는지요?

아니면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건지...이에 대한 현명한 대처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로 본인이 낮은 평가를 받았다면 거기에 대해서 평가 기준을 본인이 한번 정리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평가 기준과 실제 수치를 비교 해서 본인의 성과를 수치화 해서 정리를 한 후에 상사와 정중 하게 예기를 해 보는 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상사의 설명등이 이해가 가지 않는 다면 사표를 내는 것도 방법 이 겠지요.

  • 일단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왜 그런 평가를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상사에게 면담을 요청해서 어떤 기준으로 평가했는지, 내가 놓친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차분하게 물어보는 게 좋아요. 이의를 제기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보다는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음 평가에 어떻게 반영할지를 고민하는 게 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한 성과와 회사가 보는 성과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그 간극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억울함보다는 성장의 기회로 삼는 게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