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초등학교에서의 수학여행을 결정할 때에는 아이들이 6학년이 되기 전, 5학년 2학기에 미리 내년 학년도 희망 수학여행 지역을 후보지를 정해놓고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보통은 세 지역정도를 후보로 놓고 투표를 실시하는데요. 말 그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것이죠. 그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지역이 6학년때 아이들이 다녀오게 될 수학여행 지역이 되는 것입니다. 지역마다 학교마다 방식이 조금씩은 다를 수 있으나 제가 아는 바로는 대부분의 학교가 이렇게 설문조사를 통해서 목적지를 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