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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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직 편의점알바인데요..
저는 부산 중심가 사람 가장 많은 시간대에 일하구요..
여긴 일단 가족장사에요..
일단 4시에 출근해서 음료 물류를 먼저 다 캐셔하면서 정리한 후 많은 외국인과 중국인을 상대하다보면
8시쯤에 부점장이라는 사장딸이 오는데 (아줌마뻘임)
맨날 와서 앉아만잇어요..
(+저한테 잔소리는 겁나합니다)
그러다가 9시쯤 물류가 다시 들어오면 그거 또 저 혼자 정리합니다..
그러다가 11시쯤에 사장이 오는데 퇴근해야하는데도
잔소리하면서 10분보내고 다른 알바들은 30분까지 그래도 해주는데 요즘 애들은 딱 맞춰 가려한다고 꼽을주며
나이가 괜히잇는게 아니라고 다들 헛먹는게 아니라고
잔소리를 퍼붓습니다.
(사장 항상 하는 말 너가 부점장님보다 항상 일 더 많이한다 생각해야해)
전 앉을시간도없이 일만하는데 싫은티도 안냇는데말이죠
그렇게 어린게 싫으셨으면 왜뽑으셧는지도 모르겟는..
진짜 한달밖에 안햇는데 퇴사 생각들정도로 힘든데
마침 동네 태권도 관장님께서 교범알바 생각잇냐구하셔서.. 옮길까 고민중이에요 또 관둘땐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당..
아 물론! 여긴 최저시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