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두고 음해세력을 처단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저는 전라도지역의 작운 군단위의 지역에 살고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음해세력 관련해서 이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지인분이 8년 전 민주당으로 출마 후 경선을 통과하여 공천장을 받았지만 음해세력의 이미 짜여진 판에 거짓 미투와 전략공천으로 인해 공천장을 박탈당했어요. 지인분은 거짓 미투였기 때문데 당연히 무죄판결 받았습니다. 그 때 당선되신 분은 아직도 현직이고 이번 선거때 또 출마하신다고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를 분노하고있지만 전라도 지역이라 당을 무시하지 못하는게 큰 산입니다. 지역사회라 아시는 시니어층은 다 아시지만 정치에 관심 없는 젊은이들 귀에도 이 이슈가 조금이나마 들렸으면 좋겠는데 언론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어떻게 바이럴을 시킬 수 있는지 고민이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허위사실 유포나 인신공격 방식보다 '검증 가능한 사실'중심으로 차분하게 알리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당시 무죄 판결문, 기사, 시간 흐름 등을 정리해 젊은 층이 보기 쉽게 카드 뉴스, 짧은 영상 형태로 만드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지역 커뮤니티, sns, 유튜브 쇼츠처럼 젊은 층이 자주 보는 플랫폼을 활용하되과장,비방 표현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