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
사람들마다 장기의 기능 차이는 있기 때문에, 적은 량의 음주라도 간 수치에 영향을 완전히 주지 않는다 장담하긴 어렵습니다.
영양제가 몸에 좋다 하더라도, 과하면 간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뭐든 적정량만큼의 약을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이 좋지 않을 때는 특히 노니, 승마 추출물, 녹차 추출물, 가르시니아, 비타민 A를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 외 바이러스 감염이나 과체중 등 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인자들 여부를 확인해보시고, 제거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