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문법문제 내줘 35문제 내봐! ㅎㅎㅎㅎ

집에서 할일도 없어서 그런데 문법문제 나한테 35문제 정도 내줘봐라!!요즘 그래도 문법공부하는거에 재미붙혀서 그래용 ㅎㅎㅎㅎ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다음 중 맞춤법이 올바른 문장은?

    ① 어제 친구를 만나고 왔는걸.

    ② 내가 그 일을 할게.

    ③ 마음이 헛헛해 아무것도 하기 싫다.

    ④ 그는 넙적한 돌을 주웠다.

    2.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옳은 것은?

    ① 일이 생각보다 잘되다.

    ② 그 사람은 널따란 마당을 가졌다.

    ③ 찌개가 보글보글 끌는다.

    ④ 책상 위에 얹혀진 책을 치웠다.

    3. 사이시옷 표기가 올바르게 적용된 것은?

    ① 잇점

    ② 등굣길

    ③ 댓가

    ④ 촛점

    4. 다음 중 표준어가 아닌 것은?

    ① 강낭콩

    ② 사글세

    ③ 봉숭아

    ④ 숫배기

    5. 다음 중 표기가 올바른 것끼리 짝지어진 것은?

    ① 설레임 - 알맞은

    ② 설렘 - 알맞는

    ③ 설렘 - 알맞은

    ④ 설레임 - 알맞는

    6. 밑줄 친 단어의 사용이 어색한 것은?

    ① 이번 시험은 생각보다 무난했다.

    ② 그 문장은 의미가 매우 모호하다.

    ③ 그 사람은 행동이 참 부지런하다.

    ④ 나는 그 문제의 답을 금새 찾아냈다.

    7. 괄호 안에 들어갈 말로 올바른 것은?

    이번 프로젝트의 성패는 팀원들의 협동에 ( ).

    ① 달렸다

    ② 달려있다

    ③ 매였다

    ④ 얹혔다

    8. 다음 중 'ㄹ' 탈락 현상이 표기에 반영된 단어가 아닌 것은?

    ① 소나무 (솔+나무)

    ② 따님 (딸+님)

    ③ 화살 (활+살)

    ④ 얼음 (얼+음)

    9. 다음 중 맞춤법에 맞는 단어는?

    ① 오랫만에

    ② 삼가하다

    ③ 어이없다

    ④ 섣불리

    10. 밑줄 친 단어의 표기가 올바른 것은?

    ① 너 어떻해?

    ② 오늘따라 어떰?

    ③ 일이 어떻게 된 거니?

    ④ 어떡해 할지 모르겠어.

    11. 다음 중 '뵈어/봬'의 쓰임이 올바르지 않은 것은?

    ① 내일 봬요.

    ② 선생님을 뵈어 기쁩니다.

    ③ 그럼 다음에 봬겠습니다.

    ④ 어제 사장님을 뵈었습니다.

    12. 다음 중 맞춤법이 옳지 않은 것은?

    ① 껍질째 먹다

    ② 뿌리채 뽑히다

    ③ 통째로 삼키다

    ④ 날개째 구웠다

    13. 다음 중 단어의 뜻과 표기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① 부치다: 편지를 편지봉투에 넣어 우체통에 넣다.

    ② 붙이다: 힘이 모자라거나 능력이 부치다.

    ③ 가르치다: 손가락으로 대상을 지목하다.

    ④ 가리키다: 지식을 전달하여 알게 하다.

    14. 다음 중 '더러/에게/한테'와 같은 조사의 쓰임이 잘못된 것은?

    ① 그 일은 너한테 맡길게.

    ② 나더러 어쩌라는 거야?

    ③ 꽃한테 물을 주었다.

    ④ 선생님께 카드를 드렸다.

    15. 다음 중 맞춤법이 올바른 문장은?

    ① 며칠 동안 비가 내렸다.

    ② 몇 일 동안 비가 내렸다.

    ③ 며이틀 동안 비가 내렸다.

    ④ 몇일 동안 비가 내렸다.

    [16~22] 띄어쓰기

    16. 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문장은?

    ① 나는 학생이다.

    ② 나 만큼 너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③ 옷이 젖을 만큼 비가 왔다.

    ④ 집에서 출발 한지 한 시간 지났다.

    17.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지 않은 것은?

    ① 비가 올 지도 모른다.

    ② 그를 만난 지 삼 년이 지났다.

    ③ 아는 것이 힘이다.

    ④ 그 사건은 나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18. 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문장은?

    ① 너 뿐만 아니라 나도 그렇다.

    ② 최 사장님을 만나고 왔다.

    ③ 10 년 만에 돌아온 고향.

    ④ 두 시 삼십 분에 만나자.

    19. 밑줄 친 '지'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

    ① 집에 간 지가 오래되었다.

    ② 그가 얼마나 기뻐했는 지 모른다.

    ③ 도대체 무슨 일인 지 설명해라.

    ④ 시험이 얼마나 어려운 지 상상이 안 간다.

    20. 다음 중 조사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

    ① 너 조차도 나를 못 믿니?

    ② 학교 에서 부터 걸어왔다.

    ③ 너 처럼 되고 싶어.

    ④ 어디 까지나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21. 다음 중 띄어쓰기가 올바르게 된 것은?

    ① 국어 공부를 해 보다

    ② 꽃이 예쁜 데다가 향기도 좋다

    ③ 사과, 배, 귤 등등

    ④ 김 철수 씨

    22. 다음 중 띄어쓰기가 틀린 문장은?

    ① 부모님께 효도해야 한다.

    ② 내가 아는 바에 의하면 그렇다.

    ③ 일을 처리하는데 걸리는 시간.

    ④ 먹을 만큼만 가져가라.

    [23~28] 음운 변동 및 표준 발음법

    23. '신라[실라]'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동 현상은?

    ① 비음화

    ② 유음화

    ③ 구개음화

    ④ 거센소리나기

    24. 다음 중 음운 변동의 종류가 나머지 셋과 다른 하나는?

    ① 국민[궁민]

    ② 밥물[밤물]

    ③ 닫는[단는]

    ④ 같이[가치]

    25. '국물'이 [궁물]로 발음되는 현상의 명칭은?

    ① 유음화

    ② 비음화

    ③ 구개음화

    ④ 된소리되기

    26. 다음 중 발음이 올바르지 않은 것은?

    ① 닭[닥]

    ② 흙만[흥만]

    ③ 넓다[넙다]

    ④ 밟다[밥ː다]

    27. '굳이'가 [구지]로 발음되는 음운 변동 현상은?

    ① 자음동화

    ② 구개음화

    ③ 모음단축

    ④ 두음법칙

    28. 다음 단어의 발음으로 옳은 것은? [ 꽃밭에 ]

    ① [꼿바테]

    ② [꽃바테]

    ③ [꼿빠테]

    ④ [꽃빠테]

    [29~35] 문장 성분, 어휘, 올바른 문장 표현

    29. 다음 중 피동 표현이 잘못 사용된(이중 피동) 문장은?

    ① 잊혀진 계절

    ② 잡히다

    ③ 열리다

    ④ 끊기다

    30. 다음 중 문장 성분의 호응이 올바른 문장은?

    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결코 거짓말이 아니다.

    ② 결코 그것은 사실이 맞다.

    ③ 모름지기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한다.

    ④ 전혀 문제가 해결되었다.

    31. 다음 중 높임법이 올바르게 사용된 문장은?

    ① 할아버지, 아버지가 아직 안 왔습니다. (압존법 적용 시)

    ② 선생님, 주사 맞아라.

    ③ 사장님, 커피 나오셨습니다.

    ④ 할머니께서는 자리를 비우셨다.

    32. 다음 중 단어의 의미 관계가 '유의 관계'인 것은?

    ① 손 - 발

    ② 얼굴 - 낯

    ③ 위 - 아래

    ④ 나무 - 소나무

    33. 다음 중 어법상 올바른 문장은?

    ① 인간은 자연을 지배하기도 하고 순응하기도 한다.

    ② 그는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추었다.

    ③ 나는 사과와 귤 두 개를 먹었다.

    ④ 이 배는 사람이나 화물을 운송한다.

    34. 다음 중 밑줄 친 조사의 쓰임이 옳은 것은?

    ① 이 문제는 나로써 해결할 수 없다.

    ② 대화로서 갈등을 풀자.

    ③ 쌀로써 떡을 만든다.

    ④ 선배로서 조언해 줄게.

    35. 다음 중 시제와 어미의 결합이 올바른 문장은?

    ① 어제 친구를 만난다.

    ② 내일 영화를 보았다.

    ③ 지금 밥을 먹는다.

    ④ 모레 비가 왔다.

    1. ②

    2. ②

    3. ②

    4. ④

    5. ③

    6. ④

    7. ①

    8. ④

    9. ④

    10. ③

    11. ③

    12. ②

    13. ①

    14. ③

    15. ①

    16. ①

    17. ①

    18. ④

    19. ①

    20. ①

    21. ②

    22. ③

    23. ②

    24. ④

    25. ②

    26. ③

    27. ②

    28. ①

    29. ①

    30. ③

    31. ④

    32. ②

    33. ②

    34. ④

    35. 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