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항문외과 궁금증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등산을 자주하는 50대 남성입니다
산에만가면 흔히말하는 급똥!욕구가 생겨요
그래서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산에가면 힘이드니까 무의식적으로 항문에 힘이빠지고 화장실에서 힘주는 형태가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변의가 생기고 화장실가도 별소득은 없어요 은근 스트레스 받네요
여기서 궁금한건 나이들면서 관략근이 느슨해진건지?
어떤치료가 필요한건지?
병원방문해 상담받기도 부담스러워 여기에 전문가분들께 도움을 얻고자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