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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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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직업군인들은 군인이라기보다 직장인이라고 봐야겠죠?

한국 직업군인들은 대부분이 군인이라기보다는 직장인이라고 봐야겠죠? 많은 군읜들을 본것은 아니자만 일반적인 직업군인들의 모습은 승진에 목숨걸고 승ㄹ진을 위해 부하들을 다구치는게 일상이다 보니 군인 같다는 생각이 안들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참굉장한주먹밥

    한참굉장한주먹밥

    글쎄요 아무래도 먹고사는 문제다보니 승진에 예민해지는 건 어쩔수없는 부분인가봐요 제가 본 군인들도 퇴근 시간 기다리고 상사 눈치 보는거보면 영락없는 직장인 같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나라 지킨다는 자부심 하나로 버티는 분들도 계실텐데 조직 문화가 워낙 수직적이다보니 그런정도의 모습이 더 도드라져 보이나 싶기도 하네요.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전투나 이런 부분이 크게 없고 진급을 위해서 병사들을 희생하는 경우도 보이는데 아무래도 미국이랑 이런 군인 대우 좋은 나라들과 비교해보면 직장인이라고 보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그럼에도 우리나라를 지키는 고마운 분들인 것은 다르지 않죠

  • 질문자님 말씀이 무슨 뜻인지 저도 잘 압니다 저도 예전에 군 생활할 때 보면 진급에 목매는 사람들을 워낙 많이 봐서 그런지 군인이라기보다는 그냥 공무원이나 직장인 같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거든요 글고 요새는 예전이랑 달라서 사명감보다는 안정적인 직장을 찾아서 들어간 젊은 친구들이 많다 보니까 더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더라고요 저도 그런 모습 보면서 실망도 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나라 지키는 본분은 다들 잊지 않고 있을 거라 믿고 싶습니다요.

  • 말씀과 같이 직업 군인의 경우에는 생계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보니 직장인의 개념으로 보는 것이 그래도 더 가깝지 않을까 저도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