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있고 찰랑거리는 머릿결은 타고난 유전적 요인과 철저한 후천적 관리가 합쳐진 결과입니다. 모발의 굵기나 곱슬기, 두피의 유분 분비량은 태어날 때부터 어느 정도 결정됩니다. 직모이거나 모발이 두꺼운 사람들은 빛을 더 잘 반사하여 관리를 조금만 해도 윤기가 나 보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찰랑거리는 머릿결은 대부분 미용실 시술과 매일 하는 홈케어의 영향을 큽니다. 미용실에서 받는 가장 효과적인 시술은 모발 내부에 단백질을 채워 넣는 클리닉 시술입니다. 단백지로가 수분을 강제로 주입하여 푸석한 모발 표면을 매끄럽게 정리해 줍니다. 곱슬기나 잔머리 때문에 푸석해 보인다면 매직 스트레이트나 신데렐라 클리닉 시술을 받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