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1 정도 예상하시는 건 충분히 현실적인 흐름이라고 봅니다 ㅎㅎ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최근 경기들 보면 득점은 꾸준히 나오고 있고, 특히 역습이나 세트피스에서 한 골 정도는 충분히 만들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1골~2골 사이 기대는 자연스럽고요.
다만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는 홈 경기 + 체격 + 전개 속도 때문에 한 골은 거의 나올 가능성이 높아서, 2:1이나 1:1 같은 스코어가 가장 많이 나오는 그림입니다.
오현규 선수 득점 기대하신 것도 충분히 가능성 있고, 김민재 선수는 헤딩 한 방 기대감은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수비 집중이 더 큰 역할이라 “가능성은 낮지만 로망 있는 시나리오” 정도로 보면 맞습니다 ㅎㅎ
정리하면
한국이 이겨도 2:1, 비겨도 1:1이 가장 현실적인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