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과 인생삶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웩슬러 검사에서 총지능 83으로 경계선 범위 상단에 가까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30대 중반이고, 현재 조경기능사 필기 공부 중입니다.

저는 조경설계나 사무·도면 중심 업무보다는, 내년에 조경기능사를 취득한 뒤 조경 유지관리, 식재, 전정 같은 현장기술자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제 성향상 사람 상대가 많은 영업·상담·설계보다는, 담당 구역을 맡아 관리하고 수목·화단·잔디를 반복적으로 다루는 현장 일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웩슬러 결과가 언어81 작업기억81 처리속도 86시공간지각 103으로 경계선 범위라고 해도, 조경 현장 유지관리·식재·전정 기술자 쪽으로 자기 길을 잡고 가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일까요?

사람마다 설계, 영업, 시공, 유지관리, 전정처럼 맞는 역할이 다르니, 저는 제 적성에 맞는 현장기술자 길을 가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주변에 누구는 조경영업으로 돈많이버는사람도 있지만요 저는 저의 페이스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자신의 강점과 성향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는 것은 충분히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즉, 본인의 적성과 흥미가 유지관,식재/전정에 더 맞는다면 그 길을 꾸준히 발전시키는 것은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꾸준한 실무 경험과 자격증, 성실한 작없 태도는 현장에서 큰 강점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