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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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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처제네가 놀러왔는데 아이들이 너무 말도 안듣고 멋대로 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처제네가 놀러왔는데 12살 여자아이 9살 남자아이 너무 말도 안듣고 말을해도 통 듣지고 않고 너무 심각한 수준인데 돌아버릴거같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코끼리20
      친절한코끼리20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에게 말을 듣지 않으면 이에 상응하는 벌을 준다고 말을 하거나

      아무래도 처제의 아이인만큼 처제분에게 좋게 말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처제의 아이들이기때문에 따로 훈육하시기는 어려우실 것입니다

      그래도 이모부를 쉽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기때문에

      단호한 태도를 보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처제의 아이들이기 때문에 훈육에 있어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양육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부모의 경우 내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처제와 대화를 통해 양육방식을 들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자신과 다른 양육방식이라면 훈육을 하지 않는 것이 관계유지에 좋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매일 보는 사이가 아니고, 일년에 한 두번 보는 사이인데, 조카들이 심하게 떠든다고, 혼을 내거나, 훈육을 하면 처제측에선 서운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 그 자리를 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자리를 피하기 어렵다면, 차라리 아이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만한 놀거리를 준비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함께 윷놀이를 하거나, 게임을 하는 등 아이들과 놀아주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가능하면 귀중품 치워두시고 아내분통해서 간접적으로 얘기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