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처제네가 놀러왔는데 아이들이 너무 말도 안듣고 멋대로 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처제네가 놀러왔는데 12살 여자아이 9살 남자아이 너무 말도 안듣고 말을해도 통 듣지고 않고 너무 심각한 수준인데 돌아버릴거같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에게 말을 듣지 않으면 이에 상응하는 벌을 준다고 말을 하거나
아무래도 처제의 아이인만큼 처제분에게 좋게 말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이 직접적으로 이야길 할경우 형제관계가 틀어질 수 있습니다. 하여, 개인적으로는 그냥 두고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교육관은 각집마다 다르니깐 존중해줘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처제의 아이들이기때문에 따로 훈육하시기는 어려우실 것입니다
그래도 이모부를 쉽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기때문에
단호한 태도를 보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처제의 아이들이기 때문에 훈육에 있어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양육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부모의 경우 내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처제와 대화를 통해 양육방식을 들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자신과 다른 양육방식이라면 훈육을 하지 않는 것이 관계유지에 좋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매일 보는 사이가 아니고, 일년에 한 두번 보는 사이인데, 조카들이 심하게 떠든다고, 혼을 내거나, 훈육을 하면 처제측에선 서운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 그 자리를 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자리를 피하기 어렵다면, 차라리 아이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만한 놀거리를 준비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함께 윷놀이를 하거나, 게임을 하는 등 아이들과 놀아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가능하면 귀중품 치워두시고 아내분통해서 간접적으로 얘기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