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호감이라고 하기까지 에는 조금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조금도 호감이 없다면 작성 자니까 이렇게 짧은 간격으로 계속적으로 연락을 하지는 않습니다. 약간의 호감은 있는 것 같으나 아직은 거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대신에 약간의 호감이 전제되어 있기에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상대의 반응을 보면서 적절히 행동을 하시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며칠을 더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다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음식을 물어보고 그 음식 맛있는 집 나 알고 있는데 먹으러 갈래? 이런 식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상대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만남을 유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때 상대방의 행동만 보더라도 이 사람이 나에게 어느 정도의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는 바로 나온다고 생각이 듭니다.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면 상대방도 작성자님에게 어느 정도 이상의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고 너무 급하지 않게만 천천히 계속 다가 가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너무 급하지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어느 시점에서 약간 적극적인 행동이나 멘트를 할 경우에는 천천히가 아니라 같이 보조를 맞춰서 적극적으로 나가주셔야 상대방도 작성자님의 마음을 헷갈려 하지 않으니 그 부분만 보조를 잘 맞춰 주시면 좋은 만남 되실 것 같네요